[서울]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 합죽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2 17:15
조회
39


심보균 - 부채(합죽선)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부채를 기증했습니다. 이 기증품은 김병기 서예가의 글씨가 적힌 합죽선으로,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아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부채라고 합니다. 부채 앞면에는 '동백꽃 피어나는 아련한 꽃소리'라는 문구와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