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대법원장 - 한문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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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2 10:58
조회
47
기증품명 : 한문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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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이 위아자 나눔장터를 위해 한문족자를 기증했다. 기증품은 김명수 대법원장 부인의 작품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아내의 작품이 코로나19 감염증으로 힘드신 국민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족자내용 : 강상일다우 소소형초추 / 고풍하목엽 영야람초구 / 훈업빈간경 행장독의루 / 시위사보주 쇠사불능휴
*해석: 강위로 많은 비가 내리는 쓸쓸한 형초의 가을 드높은 바람에 나뭇잎은 떨어지는데 긴긴밤 담비갑옷을 갖추었네 훈업에 자주 거울을 보고 행장하고 홀로 누대에 기대어 위태로운 시절, 나라에 보답하고자 쇠하여져도 그칠 수가 없어라
두보의 시 '강상'을 2020년 9월 평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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